뿌리는 우도에.
우도라는 장소와 땅콩이라는 재료에서 우리의 첫 이야기를 시작합니다.
UDO PEANUT · SMALL SEED, BIG POSSIBILITY
우도땅콩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이야기
우도씨앗 · 오픈 준비중우리의 이야기 들여다보기 ↓HELLO, WE ARE UDO SEED.
여행에서 돌아온 뒤에도 오래 떠오르는 우도의 맛.
우도씨앗은 우도땅콩을 출발점으로,
이 섬의 기억을 담을 새로운 브랜드를 준비합니다.
우도라는 장소와 땅콩이라는 재료에서 우리의 첫 이야기를 시작합니다.
작은 것의 매력을 발견하고, 일상에서도 떠올릴 수 있는 브랜드를 생각합니다.
제품과 공간은 차근차근 준비 중입니다. 확정된 소식은 이곳에서 전하겠습니다.
판매 상품·매장 주소·오픈 일정은 준비가 마무리되면 안내합니다.
지금은 우도 시그니처의 다른 브랜드와 먼저 만나보세요.